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 16일 발표한 행정명령은 북한 정권의 돈줄 차단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북한의 사이버 능력은 대단하지 않다고 미 합참의장이 밝혔습니다.
미국 워싱턴포스트 신문은 미군과 한국군이 북한의 대량살상무기 확보 연습을 벌이고 있다며, 이는 북한 수뇌부를 국제형사재판소에 회부하는 근거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국제사회가 북한 반인도 범죄의 책임을 물어 김정은 국방위 제1위원장을 기소해야 한다고, 유엔 특별보고관이 촉구했습니다.
북한이 최근 도발 위협 수위를 높이는 것은 김정은의 강인함을 과시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문가들이 풀이했습니다.
북한 여성들의 민생과 인권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습니다.
미-한 연합군사훈련이 사상 최대 규모로 진행 중인 가운데 훈련에 투입된 미국의 전력자산들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유럽의 작은 섬나라 몰타 정부가 자국 내 북한 노동자들에 대한 노동착취를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등 국제사회 지도자들과 각국 정부들은 성명을 통해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 결의안 채택을 반겼습니다.
북한 정권이 국민 보호에 계속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국제사회가 대가를 치르도록 해야 한다고 윤병세 한국 외교장관이 밝혔습니다.
미군 사령관들과 정보 수장은 김정은 북한 국방원회 제1위원장의 무모함과 폭력성을 지적하며, 억제력 과시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중국 공군 장성이 북한 수뇌부의 태도를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배은망덕한 태도"를 바꿔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존 케리 미 국무장관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유엔안보리의 대북 제재 결의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해리 해리스 미 태평양사령관은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인 사드의 한국 배치에 대해 아직 결정된 게 없다며 신중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미국의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인 사드의 한국 배치를 위한 부지 선정은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주한미군 사령관이 밝혔습니다.
중국이 '사드'의 한반도 배치를 반대하는 것은 미-한 동맹을 분열시키려는 의도라고 해리 해리스 미 태평양사령관이 말했습니다.
북한에서 무기 노동교화형을 선고 받고 복역 중인 한국계 캐나다인 임현수 목사의 아내가 처음으로 심정을 밝혔습니다.
캐나다 외교관들이 북한에서 종신 노동형을 선고 받고 복역 중인 한국계 캐나다인 임현수 목사를 면담했습니다.
북한 지도부가 군 현대화를 강조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영국의 유력 군사 연구소가 밝혔습니다.
영국의 민간단체 국제전략연구소(IISS)의 마크 피츠패트릭 미국사무소 소장은 한국의 자체 핵무장 시도는 “절망적 도박”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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