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25주기] "희생과 헌신의 기억, 다음 세대에도 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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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11일이면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던 9·11 테러가 발생한 지 어느덧 25주년이 됩니다. 사반세기라는 오랜 시간이 흐르면서, 현재 미국 인구 중 1억 명 이상은 테러 당시 태어나지 않았거나 사건을 기억하기엔 너무 어린 세대라고 하는데요. 테러의 비극을 직접 겪지 못한 다음 세대에게 영웅들의 희생과 그날의 기억을 전하는 일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