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25주기] 아버지의 소방서로 돌아온 아들...9·11이 남긴 25년의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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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테러로 아버지를 잃었을 때 그는 겨우 네 살이었습니다. 25년이 지난 지금, 그는 아버지가 근무했던 바로 그 뉴욕 소방서에서 소방관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9·11이 남긴 상처와 유산을 보여주는 한 가족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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