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정교해지는 북한 선전전”...탈북민 만드는 디지털 콘텐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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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선전·영향력 작전이 점점 더 정교해지고 있다는 미국의 평가. 이에 국무부가 300만 달러 규모의 새 대응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북한 내부 인권침해를 실시간으로 문어화하고, 탈북민이 직접 만드는 디지털 콘텐츠를 글로벌 청년층에게 확산시키는 전략이 핵심입니다. 대북 정보전, 새로운 국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