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일만에 육지 밟은 미군 5천명...미 항모 링컨 태국 파타야 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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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관련 작전을 마친 미 해군 항공모함 USS 에이브러햄 링컨이 태국 파타야 인근에 입항했습니다. 265일 만의 첫 본격 기항으로, 약 5천 명의 장병들이 오랜 해상 근무를 마치고 육지에서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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