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덤 250 그랑프리 인터뷰] 2. 나스카 전설 월리스 “온 힘 다해 도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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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워싱턴 D.C.에서 열린 ‘프리덤 250 그랑프리’에는 미국 자동차 경주의 전설들도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미국 자동차 경주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드라이버인 러스티 월리스 씨는 IROC이 나스카(NASCAR)와 인디카(IndyCar), F1 등 서로 다른 자동차 경주 세계를 연결해 온 특별한 대회라고 말했습니다. 1989년 나스카 챔피언이자 1991년 IROC 우승자인 러스티 월리스 씨를 조은정 기자가 인터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