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전쟁부 "이란 정권 공세 강화"…미사일·드론 프로그램 집중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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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 헤그세스 미 전쟁부 장관은 이란 테러 정권이 "심각하게 패배하고 있다"고 말하고, 중동의 다른 국가들을 향해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감행한 것은 "큰 실수"였다고 밝혔습니다. 또 10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 작전은 이란 정권이 "완전히, 결정적으로 패배할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