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총회 핵심 의제로 떠오른 AI…미국 “혁신과 국가 주권” 유엔 “국제 공조와 감독”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인공지능, AI가 올해 유엔총회의 주요 의제로 떠올랐습니다. 세계 정상들의 연설부터 AI가 인간의 삶에 미칠 영향과 국제 안보 위험을 다룬 회의까지 논의가 이어진 가운데, 미국 정부와 유엔은 AI를 안전하게 발전시켜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하면서도 국제 규제 체계에 대해서는 서로 다른 입장을 내놨습니다. 뉴욕에서 조상진 기자가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