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특사단 파키스탄 방문 취소…이란과 전화 협상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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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가 이란과의 2차 협상을 위해 예정됐던 특사단의 파키스탄 방문을 취소하고, 전화로 평화 협상을 이어갈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백악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7일 국가안보팀과 이란 문제를 논의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