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의사당 집회…영 김 의원 "북한 주민 위한 강력한 목소리 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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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주민의 인권과 자유를 촉구하는 집회가 15일 워싱턴 연방 의사당 앞에서 열렸습니다. 미국 전역에서 온 한인 청소년 50여 명과 탈북민들이 함께한 이 자리에는, 한국계인 영 김, 데이브 민 하원의원도 참여했습니다. 이조은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