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백악관, 위트코프 특사와 쿠슈너 고문 파키스탄 방문…이란 정권과 2차 회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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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정권 사이의 휴전이 이어지고는 있지만, 미국의 군사적 압박과 경고 수위는 그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미국은 이란 정권을 '해적'과 '범죄자'로 규정하며 세 번째 항공모함을 급파했는데요. 그러면서도 한편에선 외교적 해결을 위한 움직임도 긴박합니다. 백악관은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와 재러드 쿠슈너 고문이 이란과의 추가 회담을 위해 25일 오전 파키스탄으로 향한다고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