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경주차, 챔피언 워싱턴 집결… IROC 특별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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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워싱턴 DC에서 열린 ‘프리덤 250 그랑프리’에는 현역 인디카 선수들뿐 아니라 미국 자동차 경주의 전설들도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오랜 팬들에게는 추억을, 어린 세대에게는 역사와 전통을 직접 만나는 기회가 됐습니다. 조은정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