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최고위급 첫 이란계 미국인, 모라 남다르 국무부 영사국 신임 차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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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 남다르 미 국무부 영사국 차관보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명과 상원 인준을 거쳐 임명됐습니다. 남다르 차관보는 2025년 근동국 선임국장 직무대행으로서 가자 평화 구상과 이란의 영향력 대응 등 중동·북아프리카 외교 정책을 총괄했습니다. 국가안보와 국제 인권 전문가인 남다르 차관보는 트럼프 행정부 첫 최고위급 이란계 미국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