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덤 250 그랑프리’… 거대한 ‘축제 공간’으로 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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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에서 ‘프리덤 250 그랑프리’가 열리면서 내셔널몰이 거대한 축제 공간으로 변했습니다. 자동차 경주 관람은 물론,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면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즐길 수 있게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조은정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