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위기…북한, 에너지보다 화폐 가치 하락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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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 시장에서 스스로 고립해 온 북한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영향은 크지 않다고 북한 전문가가 분석했습니다. 북한의 유가는 중국·러시아와의 특수관계로 결정되고 원유 공급은 러시아와의 밀착으로 더 나아진 상황이지만, 중동발 위기에 따른 국제 환율은 북한 화폐 가치를 더 폭락시키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조한범 통일연구원(KINU) 석좌 연구위원을 도성민 기자가 인터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