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 사망자 1천명’ 넘어...대부분 콩고민주공화국에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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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인 에볼라의 최신 통계가 암울합니다. 콩고민주공화국 보건 당국자들에 따르면, 지난 5월 첫 발병 보고 이래 1천 명 넘게 숨졌습니다. 대부분의 사례가 기록된 콩고민주공화국은 여전히 발병의 진원지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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