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 ‘건물 40층’ 높이 상공 가른 ‘아찔한 줄타기’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서울 도심 한복판 빌딩숲에서 아찔한 퍼포먼스가 펼쳐졌습니다.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가 건물 40층 높이에서 고공 횡단 도전에 나선건데요. 한국의 전통 줄타기 기술과 비슷한 슬랙라인 퍼포먼스가 벌어진 서울의 현장을 안소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