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엄청난 진전 이뤄”…시진핑 “환대와 배려에 감사”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극진한 환대 속에 미국을 국빈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2박 3일 일정이 마무리됐습니다. 시 주석은 트럼프 대통령의 세심한 배려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 두 정상은 여러 현안을 논의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농민들이 반길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조은정 기자가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