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에서는 미·중 정상회담…대사관에서는 시 주석 반대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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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백악관에서 미·중 정상회담이 열리는 동안 워싱턴 중국 대사관 앞에서는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기습 반대 시위가 펼쳐졌다. 티베트 청년회의, 파륜공 학회 등은 이날 시 주석 반대 배너와 피켓을 들고 의회까지 행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