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로봇이 운영하는 첫 편의점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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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 휴머노이드 점원이 운영하는 첫 편의점이 문을 열었습니다. 이 매장은 베이징에 본사를 둔 로봇 기업 갈봇(Galbot)이 중국 본토를 넘어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첫 단계로, 중국 기술 기업들이 자금 조달과 제품 테스트, 신뢰도 구축을 위해 홍콩을 점점 더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등장했습니다. 하지만 해외 진출을 모색하는 일부 중국 기업에는 미국이 외국산 휴머노이드 로봇 수입을 금지하는 등 여러 장벽이 여전히 존재합니다. 자세한 소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