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A 인터뷰] 마이클 반하트 DTEX 조사관 “북한 해커, AI와 결합해 더 정교해져…작전 규모 급증”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북한의 인공지능 (AI) 활용이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최근 북한 해킹 조직 ‘김수키’가 생성형 AI를 피싱 이메일 제작에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독자적인 대규모 언어모델까지 구축해 정보 추출과 사이버 공격 자동화에 활용하려 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이를 계기로 북한이 현재 AI를 어느 수준까지 활용하고 있는지, AI가 북한의 기존 사이버 공격 능력을 얼마나 확대할 수 있을지 등에 관해 전문가 의견을 들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