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국대사관이 오는 4일 밤 한강에서 불꽃놀이와 드론 쇼를 펼칩니다.
대사관은 2일 소셜미디어 X에 올린 안내문에서 4일 오후 8시,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하고, 미국과 한국의 우정을 기리는 특별한 불꽃과 드론 퍼포먼스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사는 마포대교 부근에서 열립니다.
안내문은 “주한미국대사관이 선보이는 불꽃.드론 쇼가 한강의 밤하늘을 수놓는다”며 “한강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밤을 놓치지 마세요”라고 당부했습니다.
VOA 뉴스
주한미국대사관이 오는 4일 밤 한강에서 불꽃놀이와 드론 쇼를 펼칩니다.
대사관은 2일 소셜미디어 X에 올린 안내문에서 4일 오후 8시,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하고, 미국과 한국의 우정을 기리는 특별한 불꽃과 드론 퍼포먼스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사는 마포대교 부근에서 열립니다.
안내문은 “주한미국대사관이 선보이는 불꽃.드론 쇼가 한강의 밤하늘을 수놓는다”며 “한강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밤을 놓치지 마세요”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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