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인사이트] 디트라니 전 특임대사 "핵 확산 차단·인권 개선 다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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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자신의 대화 제의애 북한이 응답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은 상황에서 북한 핵문제와 외교 해법이 다시 주목되고 있습니다. 과거 6자회담 특임대사를 지낸 조셉 디트라니 전 대사는 현실적인 '행동 대 행동' 원칙의 단계적 위협 감축 필요성을 언급하면서도, 불법 핵 확산 차단과 강력한 세컨더리 제재 집행, 그리고 인권 책임 규명이 향후 대북 외교의 필수적인 축으로 다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