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정상회의’ 개막…방위비·우크라이나 지원 논의 ‘동맹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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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정상회의가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각국의 국방비 증액과 우크라이나 지원이 핵심 의제입니다. 하지만 미국과 유럽의 갈등 속에 열린 이번 정상회의에서 동맹이 어떻게 더 단결할 수 있을지, 또 한반도에는 어떤 영향이 미칠지 주목됩니다. 전문가 분석과 함께 이조은 기자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