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정상회의, 무역·중국·AI 문제… '결속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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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주요 7개국, G7 정상들이 다음 주 프랑스 에비앙에 모입니다. 의장국인 프랑스는 세계 경제 불균형 축소를 최우선 의제로 내걸었습니다. 한국도 2년 연속 초청국으로 참석하는데요. 이번 정상회의의 관전 포인트를 이조은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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