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연계 해킹조직, 중국 연변 카드게임 앱에 악성코드 심어 탈북자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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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연계된 해킹조직이 중국 내 조선족을 대상으로 한 카드게임 앱에 악성코드를 심어 탈북자를 추적하는 이른바 '공급망 공격'을 감행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해당 공격을 발견하고 추적·연구한 사이버 보안업체 ESET(이셋)의 필립 유르차코 선임 악성코드 연구원을 조상진 기자가 인터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