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킹 전 북한인권특사 "북한 언론 통제 고삐 더 죄었다" 2026.5.5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로버트 킹 전 미 국무부 북한인권특사는 세계 언론 자유의 날(5월 3일)을 맞아 VOA와 한 인터뷰에서 북한에서 외부 정보를 접하다 적발되면 투옥되거나 목숨을 잃는 경우도 있다며, 북한의 언론·정보 통제가 오히려 더 심해졌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