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국왕 방미, 미·영 동맹 강조…이란 갈등 속 긴장도 부각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영국 국왕 찰스 3세가 28일 미 의회 연설에서 양국 간 지속적인 동맹을 강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찰스 3세와 카밀라 왕비는 나흘간의 미국 방문 일정을 이어가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부가 주최하는 백악관 국빈 만찬에도 참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