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합참의장, 이란 유령 선단 나포 발표…"전 세계적 해상 차단 작전 지속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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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케인 미 합참의장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위협 사격 등 단계별 대응 끝에 이란 선박 '퉁구스카호'를 무력화하고 나포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미군은 제재 대상인 '유령 선단'에 대한 전 세계적인 해상 차단 작전 명령을 수행 중이며, 향후 태평양과 인도양 전역으로 이란 관련 선박에 대한 차단 활동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