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투스크 총리 정상회담… ‘K-방산’ 넘어 에너지·첨단기술 포괄적 동반자 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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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한국 대통령은 13일 서울에서 도날드 투스크 폴란드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이란 전쟁발 안보 위기 속에서 양국 관계를 에너지와 인프라, 첨단 기술을 아우르는 ‘포괄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번 회담을 통해 양국은 2022년 체결된 442억 달러 규모의 대규모 방산 계약을 공고히 하는 한편, K2 전차와 K9 자주포 등 한국산 무기 체계를 중심으로 한 안보 협력을 전 산업 분야로 확대하는 전기를 마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