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분 공중전”...미 해군 역사 새로쓴 윌리엄스 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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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머 로이스 윌리엄스 미 해군 예비역 대령은 1952년 11월 18일 단독으로 당시 공식 참전국이 아닌 소련군 전투기들과 교전을 벌였습니다. 윌리엄스 대령은 올해2월 미국 대통령의 연례 의회 국정연설에서 명예훈장을 받으면서, 명예훈장 수훈자들을 기리는 미 전쟁부 펜타곤 ‘영웅의 전당’에 헌액됐습니다. 명예훈장은 전투 중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뛰어난 용맹을 보인 미군 장병에게 수여되는 미국 정부 최고 무공훈장입니다. VOA 장양희 기자가 최근 윌리엄스 대령의 당시 경험을 들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