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기록을 경신한 동계 올림픽 선수 엘라나 마이어스 테일러… VOA와 단독 인터뷰에서 올림픽 금메달까지의 특별한 여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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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밀라노-코르티나(Milano Cortina) 대회에서봅슬레이 여자 모노봅(monobob) 금메달을 획득하며 동계 올림픽 역사상 개인 금메달을 딴 최연장 선수(41세)가 된 미국 동계 올림픽 선수 엘라나 마이어스 테일러. 코르티나에서 거둔 금메달은 마이어스 테일러에게 여섯 번째 올림픽 메달이었으며, 미국 여성 선수로서 동계 올림픽 최다 메달 기록과 동률을 이루고, 4년 전 베이징에서 이미 세운 ‘동계 올림픽에서 가장 많은 메달을 딴 흑인 선수’ 기록도 연장했습니다. VOA가 만나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