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수비대 및 주요 군사 기지 공습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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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일 테헤란 요충지인 나르막 지역의 혁명수비대(IRGC) '샤히드 베헤시티' 기지가 공습을 받아 거대한 연기가 포착된 것을 시작으로, 테헤란 전역의 군사 시설이 차례로 타격받고 있습니다. VOA 페르시아어를 통해 공개된 시민들의 제보 영상은 현재 이란 수도 내 주요 안보 인프라가 실시간으로 무력화되고 있음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