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니아 여사, 유엔 안보리 주재…“자유를 위한 희생과 세계 평화”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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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는 2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안전보장이사회 회의를 주재하며, 자유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과 그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했습니다. 또한 부상자들의 쾌유를 기원하며,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미국의 지지와 조속한 평화 정착을 염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