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오 “베네수엘라, 미·중·러 경쟁의 거점이었다”…미국, 석유 협정 통한 전환 관리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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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상원 청문회에서 베네수엘라가 이란, 러시아, 중국의 서반구 활동 거점으로 활용돼 왔다고 밝혔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미국이 제재된 베네수엘라 석유를 시장 가격으로 판매하도록 허용하는 임시 협정을 통해, 해당 수익이 국민을 위해 사용되도록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