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 공식 출범… 가자 평화 로드맵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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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 출범식을 주재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선언했습니다. 약 20개 창설 회원국이 동참하는 이번 위원회는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 중인 가자 지구 평화 계획을 직접 감독하게 됩니다. 나아가 가자 분쟁뿐만 아니라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글로벌 갈등 전반을 중재하고 해결하는 국제적 중추 기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