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개성공단 방문 박용만 사장 "협상 난항에 위기감 커"

개성공단 3차 실무회담이 열리는 15일 경기도 파주시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에서 개성공단 입주기업 관계자들의 차량들이 출경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개성공단 입주기업인 녹색섬유 박용만 사장과 함께 공단 상황과 실무회담 결과에 대한 소감 등을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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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오디오 듣기] 박용만 녹색섬유 사장


문) 오늘(15일) 공단에 다녀오셨죠? 장마철이라 자재나 설비에 손상이 클 것 같은데요, 공단 현지 상황은 어떻습니까?

문) 박 사장님께서는 현지 물품들 모두 다 들여오셨는지요? 상태가 어떻던가요?

문) 북한 측 관계자들을 만났나요? 그쪽 반응은?

문) 근로자들은 어떤 상황입니까? 조업 재개를 기다리고 있는 건가요?

문) 반출 시한이 이번 주까지인데요, 최소한의 관리 인력이 남아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도 나온다고요?

문) 협상이 계속 난항을 겪고 있는데요, 입주업체들의 반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