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일본 정부가 지난 주말 몽골에서 국장급 회담을 가졌습니다. 최대 관심사였던 일본인 납북 문제에 대해서는 양측이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합의했습니다. 일본 시즈오카 현립대학의 이즈미 하지메 교수를 전화로 연결하겠습니다.
[인터뷰] 시즈오카 현립대학 이즈미 하지메 교수 “북한, 북·일 회담서 진지한 대응”
14일 몽골의 울란바토르에 각각 도착한 일본 외무성의 스기야마 신스케(왼쪽) 아시아대양주 국장과 북한의 송일호 북일 교섭 담당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