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전 신음 시리아...유혈 사태 계속
시리아 내전을 피해 터키 난민촌로 이동하는 난민들. 23일 터키-시리아 접경지역인 아자즈 시에서 대기중이다.
22일 알레포 시 교전에서 정부군에 대항해 반격에 나선 반군.
22일 포격으로 폐허가 된 알레포 외곽 아자즈 시의 사원과 탱크.
22일 알레포 시에서 대형 폭발이 있은 후, 주변을 수색 중인 반군들.
22일 알레포 시에서 정부군과 교전을 벌이고 있는 시리아 반군들.
21일 정부군의 폭격에 사망한 아들의 죽음에 오열하는 남성.
21일 아자즈 시에서 거행된 반군 희생자들의 장례식.
20일 정부군의 아자즈 시 폭격으로 두 자녀를 잃은 남성이 무덤 앞에서 울고 있다.
20일 정부군의 아자즈 시 폭격으로 폐허가 된 집 앞에 망연자실한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