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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초콜릿을 한 입 베어물면 이 세상 온갖 고민이 사라지는 듯합니다. 초콜릿은 실의에 빠져있는 사람들에게 잠시나마 위안과 행복감을 안겨주는데요. 그런 매력에 빠져서 수십 년을 초콜릿과 함께 해온 한인 자매가 있습니다. 워싱턴 지역의 대표적인 쇼콜라티에 프랜시스 박 씨와 진저 박 씨를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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