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세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흥미로운 소식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유엔의 지원 삭감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프랑스 파리에서 겨울 폭우로 센강이 범람했습니다.
[오늘의 사진] 2018. 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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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 지역의 유엔 사무실 앞에서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지원금 삭감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인 가운데, 아이들이 '유엔'이라고 적힌 전통 빵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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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인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요르단 마프라라크 지역의 자타리 시리아난민촌을 방문해 한 소녀에게 입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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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소피아 인근 페르니크 지역에서 열린 국제가면무도회 축제에서 '쿠케리'로 알려진 무용수들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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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의 독립 영웅 호세 마르티의 165주년 생일과 혁명 지도자 피델 카스트로를 추모하는 행사가 열린 수도 아바나의 아바나대학 입구에서 횃불을 든 수 천 명의 참가자가 행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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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라릿푸르주 테초에서 열린 스와스타니바라타카타 축제에서 한 힌두교 사제가 물독에 탄 채 성수를 뿌리며 마을을 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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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 수도 발렌타에서 수호성인 세인트 폴의 서기 60년 조난을 기념하는 축제가 열린 가운데, 가두행진에 참여한 악단이 종이 세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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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마닐라 남부 알바이주 레가즈피의 마욘화산에서 용암이 흘러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