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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울이나 부산, 인천 등 한국의 대도시에서는 한국말 잘하는 외국인들을 만나는 것이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식당에서도 유창한 한국말로 김치찌개를 주문하고, 신촌 등 서울 대학가에서는 떡볶이 순대 등 길거리 포장마차를 찾는 외국인들도 적지 않은데요. 한국에 놀러 왔다가 한국을 알게 되고, 한국에서 살고 싶어 한국어까지 공부를 하게 되었다는 외국인들의 특별한 졸업식이 열렸다고 해서 찾아가봤습니다.

한국사회의 이모저모를 전해드리는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서울 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의 200회 졸업식 현장으로 안내해드립니다. 도성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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