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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책이나 텔레비전 광고에 나오는 요리 사진을 보면, 절로 군침이 넘어가곤 합니다. 이런 요리는 보통 푸드 스타일리스트란 전문가의 손을 거쳐서 나오는데요. ‘별난 직업 별난 삶’, 오늘은 음식을 먹음직스럽고 아름답게 꾸미는 푸드 스타일리스트 리사 처커스키 씨에 대한 얘기입니다. 담당에 부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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