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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시작됐습니다. 여름에 어울리는 영화라면, 등골 오싹한 공포영화가 생각나는데요, 미국의 공포영화로 대표격인 ‘오멘’을 소개합니다. 이 영화는 1976년부터 2006년까지 네편의 연속작이 나왔습니다. 영화의 내용과 함께 미국의 공동묘지도 한번 둘러보시죠. 담당에 장양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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