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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EA 사무부총장, 이란 핵문제 해결 위해 회담 (E)


올리 하이노넨 국제원자력기구 사무부총장은 11일 테헤란에서 이란 핵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회담을 가졌습니다.

하이노넨 부총장과 다른 원자력기구 관계자들은 이날 테헤란에서 이란 핵협상 차석대표인 자바드 바이디가 이끄는 이란 대표단과 회담했습니다.

이번 회담은 이란 핵활동에 대한 문제에 관해 이란측으로부터 답변을 듣기 위해 열린 것입니다.

이번 회담 결과는 12일 이란 핵협상 수석대표 알리 라리자니도 동석하는 두번째 회담 후에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회담이 진행되는 동안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은 유엔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이란이 우라늄 농축활동을 중단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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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op official from the United Nations nuclear agency held talks in Tehran today (Wednesday) on resolving disputes over Iran's nuclear program.

Deputy Director of the International Atomic Energy Agency (IAEA) Olli Heinonen and other agency officials met with an Iranian team led by Javad Vaidi, deputy to Iran's chief nuclear negotiator, Ali Larijani. The officials met to discuss Iran's plan for answering questions about its nuclear activities.

Results of the talks are expected to be announced after a second session on Thursday, set to include Larijani.

In the midst of the talks, Iran's President Mahmoud Ahmadinejad said his country will not halt its uranium enrichment activities, despite pressure from the U.N.

The U.N. Security Council has imposed two sets of sanctions on Iran because of its refusal to suspend uranium enrich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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