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가능 링크

이라크 폭탄테러 공격으로 23명 사망 (E)


이라크 당국은 8일 바그다드에서 폭탄공격이 발생해 적어도 민간인 23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관계자들은 바그다드 남부에서 한 자살 차량폭탄 공격이 발생해 15명의 군 모병인들이 사망하고 20명이 부상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2건의 차량폭탄 공격이 발생해 바그다드에서 민간인 8명이 사망했습니다.

이보다 앞서 7일에는 북부 이라크에서 자살 폭탄테러 공격이 발생해 적어도 105명이 숨지고 250명 이상이 부상했습니다. 당시 폭발물을 가득 실은 트럭 한 대가 바그다드 북부 165km 지점에 위치한 시아파 밀집 거주지, 아메를리의 한 야외 시장에서 폭발해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역시 7일, 동부 바그다드 검문소에서 또 다른 차량 폭탄 공격이 발생해 적어도 3명이 사망했습니다.

*****

Iraqi security officials say two car bombs today (Sunday) in Baghdad killed at least six civilians.

Officials say the blasts in the capital wounded about 11 other people.

On Saturday, a suicide bomber's attack in northern Iraq killed at least 105 and wounded more than 250 others.

A truck packed with explosives blew up at a crowded outdoor market in Amrli village (about 165 kilometers north of the Iraqi capital), leveling homes and shops. Rescuers spent hours digging victims from the rubble.

Also Saturday, a car bomb aimed at a military checkpoint in eastern Baghdad killed at least two Iraqi soldiers and one other person.

XS
SM
MD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