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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한의사 출신 탈북자들, 국가고시 응시 가능할 듯


오는 7월부터 한국에서는 의사나 한의사 출신 탈북자들도 국가고시에 응시할 수 있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의 통일부는 19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다음달부터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소식 서울의 도성민 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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