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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리포트] 천년 동안 열대우림 속에 숨겨진 고대 마야 문명 유적 발굴

Archeologists from the University of New Hampshire and the U.S. space agency NASA have teamed up to uncover remains of the ancient Maya culture, destroyed in the ninth century, and hidden in dense rain forest for
more than one thousand years. VOA's Paul Sisco has more...

NARRATOR - [NASA computer animation]
They made their first really exciting finds in the Guatemalan jungle in 2004; that is when NASA and university scientists, relying heavily on remote satellite sensing technology, uncovered Mayan ruins that had been hidden in
the rainforests of Central America for more than a thousand years. NASA scientist Dan Irwin:

"Remote sensing is the ability to go out beyond the range of detection through the eye. In this way we see the invisible. In the case of archeology we find archeological sites, ancient roadways, and other constructions
indicative of prehistoric settlement."

NARRATOR: [scientists at computer terminal]
It is extremely accurate.

"We were able to find archaeological sites in way that we were never able to do it before. At this point we are one hundred percent accuracy. Who knows where it will go from here, but we think that the reason we are finding
these sites is related to the fact that the Maya built their cities out of limestone and lime plaster. Through the centuries this material has decomposed, and it has affected the vegetation and the moisture in the forest canopy on top of the sites, so this is how we are able to find the sites, and to have this capability of finding sites, and their
dimensions, with, with ah, within meters of accuracy."

NARRATOR [general views - Guatemalan Rain Forest]
Armed with information from the satellites, and global positioning data and devices, a team from NASA and the University of New Hampshire, traipsed through the think Central American rainforest for several days, honing in
on what proved to be multiple lost Mayan structures.

"We saw it from space. It's insane."

NARRATOR [Mayan relics]
They knew they were getting closer as they found evidence of looting: objects left behind. William Saturno of the University of New Hampshire says looting is a problem.

"It's not necessarily just the loss of information that looting causes, but the complete lack of respect for the material, for the, the people that were buried here. They are just cast aside, you know, here on the sides of the
trench, thrown off, ah into the dirt, ... They are not even put back. You know, just take a pot and walk away."

NARRATOR [scientists at camp site]
At camp they go over their data and new finds, … each more spectacular than the last. Guided by satellite images, the Saturno team will return to the remote site in northern Guatemala several times in the next few years to verify their research, continue refining their methods, and learn all they can about the cataclysmic environmental problems, deforestation and drought among them. that destroyed this ancient Mayan civilization at its height in the ninth century of the Common Era.


뉴햄프셔대학의 고고학자들과 미 항공우주국, NASA의 과학자들은 9세기에 파괴된 채 1,000여년 동안 열대우림 속에 숨겨진 고대 마야 문명의 유적들을 발굴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4년 과테말라 정글에서 처음으로 아주 놀랄만한 유적을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NASA와 대학의 과학자들이 주로 원격 인공위성 감지기술을 이용해 1,000여년동안 중앙아메리카 열대 우림 속에 숨겨져 있던 마야 유적들을 발굴한 것입니다.

NASA의 과학자 댄 어윈 박사의 말입니다.“원격 감지는 육안으로 찾아낼 수 없는 범위까지 미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이 방법을 통해 우리는 보이지 않는 곳을 보고 있습니다. 고고학의 경우, 유적지, 고대 도로들과 선사시대의 주거지임을 보여주는 다른 구조물들을 찾아냅니다.”

이것은 아주 정확합니다.

“우리는 과거에 시도해보지 못한 방법으로 고고학적인 유적지를 찾아낼 수가 있었습니다. 현시점에서 우리는 100%의 정확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우리가 이런 유적지를 찾고 있는 이유는 마야 문명의 구조물들이 석회석과 석회 반죽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과 관련이 있습니다. 여러 세기에 걸쳐 이 물질은 분해되고, 유적지 상층부의 숲 덮개의 초목과 습기에 영향을 미쳐 서 이것이 바로 우리가 유적지를 찾아내고 발굴 가능성과 유적지의 발굴 규모를 몇미터 범위까지 정확하게 알아낼 수 있는 방법입니다.

NASA와 뉴햄프셔 대학 공동 발굴팀은 인공위성으로부터 얻은 정보와 지구 위치 자료및 장비들을 갖추고 중앙아메리카 열대우림 속에 있음직한 곳을 찾아 며칠동안 헤매며 마야 구조물들이 복합 유실된 것으로 증명된 지역을 집중적으로 뒤졌습니다.”

이들은 약탈 흔적을 발견하면서 점점 목표에 접근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윌리엄 새터노 뉴햄프셔 대학 교수는 약탈이 문제라고 말합니다.

“약탈은 정보의 손실을 가져올 뿐만 아니라, 여기에 묻혀있는 사람들의 유물에 대한 존중을 약화시키는 것이 문제입니다. 여기도 버려져 있네요. 여기 한쪽에 웅덩이가 있고, .. 아 저기는 흙이 보이네요. 여기 도로 갖다 놓지도 않았군요. 단지만 갖고 그냥 가버렸군요.”

자료들과 발굴물들을 조사하고 있는 캠프에서는 최근의 발굴보다 더 굉장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새터노 교수팀은 인공위성의 영상의 유도를 받아 앞으로 몇년간 여러 차례 북부 과테말라의 오지로 돌아가 그들의 연구를 확인하고, 그들의 연구방법을 개선하며, 서기 9세기의 절정기에 고대 마야문명을 파괴시켰던 삼림벌채와 가믐과 같은 지각변동의 환경문제에 관해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에 관해 연구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