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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day Grammar: Relative Adverbs


'Everyday Grammar', '매일 문법'은 짧은 동영상을 통해 미국 영어 문법을 매일 연습할 수 있도록 준비한 강좌입니다. 매주 월요일 연재합니다. 오늘은 두 문장을 하나로 만들어주는 '관계부사' 사용법을 익히겠습니다.

앞선 강좌에서 부사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동사, 형용사, 혹은 다른 부사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는 게 부사죠. 오늘 배울 것은 ‘관계부사’인데요, ‘어디서, 언제, 왜’를 가리키면서 문장과 문장, 절과 절을 연결하는 역할을 합니다.

장소(어디서)를 표시할 때 where,

시간과 날짜(언제)는 when,

이유와 결과(왜)는 why를 써서 표시합니다.

관계부사를 써서 두 문장 연결하기, 정말 재미있습니다. 같이 해볼까요?

  • The coffee shop is in my neighborhood. + He got a job in a coffeehouse. = The coffee shop where he got a job is in my neighborhood.

그 커피숍은 저희 이웃에 있어요. + 그는 커피 집에서 일자리를 얻었습니다. = 그가 일자리를 구한 커피숍은 제 이웃에 있습니다.

두 문장을 관계부사 where를 사용해 하나로 만들었습니다. 또 해보죠.

  • I got to work. + There was a meeting. = There was a meeting when I got to work.

제가 출근했어요. + 회의가 있었습니다. = 제가 출근했을 때 회의가 있었습니다.

  • She lost her phone. + She didn’t call her friend. = The reason why she didn’t call her friend is because she lost her phone.

그녀가 전화기를 잃어버렸어요. + 그녀는 친구에게 전화하지 않았습니다. = 그녀가 친구에게 전화하지 않은 이유는 전화기를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관계부사는 두 생각을 하나로 묶어줄 때 유용합니다.

동영상 시작할 때 카베가 루시아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This was the episode where I was supposed to introduce the topic.(이번 강좌는 제가 주제를 소개하기로 한 회차예요.) 관계부사 where를 사용해 두 문장을 하나로 만든 것, 보이시죠?

익숙해지셨나요? 동영상을 다시 한번 돌려보세요. VOA 한국어방송이 전해드리는 동영상 문법강좌, 다음주 월요일에 다른 주제로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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