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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북서부에서 폭탄 공격이 발생해 10명이 숨지고 20여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공격은 오라크자이 부족지역의 칼라야 마을 시장 주변에서 일어났습니다.

파키스탄 군은 오랫동안 이 지역에서 탈레반과 알카에다 연계단체 소탕 작전에 나서 왔습니다.

현재까지 이 사건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한 단체는 없습니다.

오라크자이는 아프가니스탄과의 국경지역으로 탈레반과 알카에다 연계단체의 근거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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